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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블랙번 상대로 2-0 승리, 박지성은 후반 32분 교체 출장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05 [05:2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5일(한국 시각)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2008-200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블랙번과의 경기서 2-0 완승을 거뒀다.
 
선발 출전명단에 이름을 못 올린 박지성은 후반 32분 루니와 교체돼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이날 맨유는 웨스 브라운과 웨인 루니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차지했다. 전반 31분 브라운은 루니가 올려준 크로스를 받아 헤딩슛으로 연결해 득점에 성공했고, 이어 후반 19분에는 루니가 호나우두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추가골을 뽑아냈다.
 
한편, 영국의 스포츠 전문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맨유와 블랙번의 08/09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경기 선수 평점에서 박지성에게 5점을 주었다. 그리고 이날 어시스트와 골을 각각 기록한 웨인 루니는 9점의 최고 평점을 받았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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