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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에어부산 운항편에 대해 전편 '코드쉐어' 시행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8/10/09 [11:54]
▲아시아나항공과 에어부산 노선별 운임비교  1) 아시아나 코드쉐어 운임과 에어부산 운임차이 : 에어부산이 5% 낮음  2) 에어부산 운항일자 : 김포/부산 10/27부, 부산/제주 12/1부 운항  3) 정부인가 조건임        © 브레이크뉴스


- 부산-김포, 부산-제주 등 에어부산 운항편에 대하여 전편 코드쉐어 시행
- 해당편 운임을 현행보다 최대10% 인하하고, 마일리지는 종전과 동일하게제공
 
아시아나항공(대표:姜柱安)은 에어부산(대표:金秀天)이 부산-김포(10월27일부), 부산-제주노선(12월1일부)에 취항함에 따라 동 노선에 대한 운항을 중단하고, 에어부산 운항편에 대한 코드쉐어를 시행할 예정이다.
 
아시아나는 이에 따라 10월27일 이후 부산-김포 및 12월 1일 이후 부산-제주 운항편의 기예약손님에 대하여 아시아나의 직접 운항은 중단되지만 에어부산 운항편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또 에어부산 항공편명 탑승을 희망하는 손님에 대해서는 에어부산으로 예약을 이관할 예정이지만, 아시아나항공 편을 이용하길 원하는 손님은 별도의 예약변경이 필요없다.
 
아시아나는 이와 함께 자사편명의 에어부산 코드쉐어 운항편 운임을 현행에서 최대10%(평균 6%) 인하하는 한편, 마일리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하고 이미 탑승권 구매를 마친 손님에게는 운임차액을 환불해 줄 예정이다.
 
한편, 에어부산의 김포-부산, 부산-제주 노선의 스케줄은 기존의 아시아나항공의 운항횟수가 동일하며(※김포-부산 126회/주, 부산-제주 70회/주, 편도기준), 탑승수속은 김포, 김해, 제주공항 모두 에어부산 카운터에서 이루어진다.
 
아시아나는 국제선 연결승객 편의를 위하여 10월 27일부터 에어부산과의 코드쉐어와는 별도로 인천-부산 노선을 현행 일 1회에서 한편을 증편하여 일 2회 단독 운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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