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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파장이 커지자 "팬들께 걱정 끼쳐서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다시 올려 팬들의 덜컥했던 마음을 안심시켰다.
최홍만은 최근 k-1 복귀전에서 기권패를 당해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9일 오전 미니홈피 인사말에 "누가 내 맘을 알까? 속 마음을, 사람들은 보이는 모습만 보구 시끄럽게 하고 ㅠㅠ, 다시 태어나고 싶지만 사랑하는 가족.. 조용히 떠나고 싶다"라며 괴로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미니홈피에 올린 글이 기사화되면서 최홍만은 10일 "팬들께 걱정 끼쳐서 죄송합니다. 겉과 속 다른 기사들 제발 제발 좀.."이라는 말로 대체했다.
한편, 최홍만은 지난 9월 27일 복귀전 'k-1 월드그랑프리 2008 서울대회 16강 토너먼트'에서 헤비급 챔피언 바다 하리와리에게 기권패를 당한 후 팬들의 비난을 받아왔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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