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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소속사 측은 10일 "지난 9일 국내 일부 매체에서 중국의 남방언론을 인용해 보도한 '장동건이 영화 '진시황 프로젝트'에 탕웨이와 함께 출연하기로 결정했다'라는 기사는 근거 없는 내용이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장동건은 영화 '진시황 프로젝트'의 캐스팅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영화의 시나리오도 받아보지 못한 상황이고 출연의사를 밝힌 적도 없다"고 밝혔다.
지난 8월에도 '진시황 프로젝트'에 장동건이 출연할 예정이라는 기사가 나온 적이 있지만 그 때 당시에도 장동건의 소속사 측은 "출연이 결정된 바 전혀 없다"고 하였으며 이에 한국 측 제작사 오디세이 픽쳐스는 실수를 인정하고 정정 보도자료를 배포한 바 있다.
이로써 또 다시 장동건의 '진시황 프로젝트' 캐스팅 설은 사실이 아님이 확인되었다. 현재 장동건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긴 하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작품은 없다고 한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