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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스웨덴 한림원은 "세계 무역 패턴과 경제 활동의 근거지에 대한 탁월한 분석력을 가진 폴 크루그먼 교수를 올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폴 크루그먼 교수는 예일대와 스탠포드 대학 등을 거쳐 현재 프린스턴대 경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지난 80년대 레이건 행정부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1994년에는 아시아 금융위기를 예견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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