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솔비, 자신의 친정 그룹 '타이푼'과 결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15 [16:54]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가수 솔비가 그룹 타이푼을 떠난다.
 
솔비는 얼마 전 솔로 미니앨범 '두 잇'(do it)을 발매하면서 사실상 타이푼과 결별했다. 솔비의 소속사 관계자는 "솔비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타이푼의 앨범 작업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기에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솔비의 의견을 물어 탈퇴를 결정을 했다" 며 "얼마 전 여성 멤버를 영입했다. 조만간 타이푼의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할 것이다"고 15일 밝혔다.
 
당초 타이푼의 앨범은 오는 11월 초 발매될 예정이었다. 솔비의 측근은 "솔비는 친정 같은 곳을 떠나 많이 아쉬워하고 있다. 비록 자신은 참여하지 못하지만 타이푼 멤버들의 앨범 작업에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솔비는 지난 2006년 5월 그룹 타이푼의 1집 앨범 '트로이카'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