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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피', 주신의 전라 노출 연기 화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19 [01:58]

중국 공포영화 '화피'가 연일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다름아닌 영화에 등장하는 주신의 파격적인 전라 노출 연기 때문이다.
 
영화 '화피'(감독 진가상, 수입 아트서비스)는 중국 한조 시대, 용맹스러운 장군 왕생(진곤)의 마음을 갖고 싶었던 매혹적인 요괴 소위(주신)와 요괴가 될 수밖에 없었던 왕생의 아름다운 부인 배용(조미)의 엇갈린 슬픈 사랑을 그렸다.
 
이번 영화에서 주신은 '천녀유혼'의 왕조현, '백발마녀전'의 임청하의 계보를 잇는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소위 역으로 분해 전라 노출이라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자신이 요괴가 아닌 것을 증명하기 위해 탈의를 하는 장면과 동굴 안에서 펼쳐진 진곤과의  뜨거운 정사신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요염한 자태를 드러낸다. 하지만 아쉽게도 검열에 의해 일부 편집됐다.
 
지난 1996년 첸 카이커 감독의 영화 '풍월'로 데뷔한 주신은 영화 '수쥬'를 통해 파리영화제 최우수 여우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았으며, '퍼햅스러브', '양연' 등의 영화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영화 '화피'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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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찬기사 2008/10/19 [06:19] 수정 | 삭제
  • 양연이 아니라 야연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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