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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의 예비신부,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신철호 회장의 맏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21 [13:54]
차두리(28·독일 tus 코블렌츠)의 피앙새가 국내 특1급 호텔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신철호 회장의 맏딸 신혜성씨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차두리는 지난 10월 1살 연상의 회사원과 오는 12월 22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차두리의 예비신부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립대에서 미술 공부를 마치고 현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스타일리스트 코디네이터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07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우연한 자리에서 만나 서로 사랑을 키워왔으며, 지난 6월 차두리가 프러포즈 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차두리는 휴식기간인 12월 중순에 귀국해서 결혼식을 올린 후 곧바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차두리의 소속팀 연고지인 코블렌츠에 신접살림를 마련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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