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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여신' 요조, 음악 여행을 예감케 하는 첫 정규앨범 'Traveler' 발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21 [15:57]

홍대에서 가장 인기있는 뮤지션 요조(본명 신수진)의 첫 번째 정규앨범 '트래블러(traveler)'가 21일 발매됐다.
 
'홍대 여신'으로 불리는 요조는 타루, 뎁, 한의정 등과 함께 홍대 언더그라운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으며, 지난해 인기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o.s.t 참여, 최근 에릭과 함께 디지털 싱글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소규모 아카시아밴드와 함께 작업한 스페셜 앨범 '마이 네임 이즈 요조(my name is yozoh)'는 김태희의 카메라 광고에 삽입돼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요조의 타이틀곡 '에구구구'는 연인에 대한 사랑스러운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센티멘탈 시너리'와 공동작업했으며, 이 외에도 캐스커, 허밍 어반 스테레오, 재주소년, 루싸이트 토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이번 요조 앨범에 대거 참여했다.
 
그녀는 새앨범 발매에 맞춰 내달 2일 김윤아가 진행하는 mnet '마담 b의 살롱'에 김건모와의 조인트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요조와 함께 떠나는 음악 여행을 예감케 하는 앨범 명 'traveler'가 발매됨에 앞서, 손예진 김주혁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의 뮤비에서 그녀의 새 앨범을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0월 8일 공개된 영화의 뮤직비디오에서 요조의 새 앨범 수록곡인 '모닝스타'란 곡이 흐른 것.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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