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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미국 데뷔곡 ‘Eat You Up’, 높은 평점 받으며 인기 상승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22 [13:53]

가수 보아가 미국 최대의 온라인 음원사이트 아이튠스에서 그녀의 미국 진출곡 '잇 유 업(eat you up)'이 5점 만점의 4.5점의 높은 평점을 받았다. 또한 아마존 사이트 소비자 리뷰에서 별 다섯 개 만점의 5점 만점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22일(한국시간) 오전 3시 미국 온라인 음악시장에 공개된 보아의 미국 싱글 데뷔곡 '잇 유 업(eat you up)'이 미국의 유명 포털사이트 아마존에 23위로 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잇 유 업'은 아마존 음악사이트에서 현재 음원을 곡당 99센트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오픈 첫날에는 아마존 'hot new release in mp3 downloads' 차트 10위, 'today top mp3 songs' 차트 21위를 차지하는 등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연예전문지 버라이어티 인터넷판은 "보아는 일본 오리콘차트에서 1위를 6번이나 차지했으며, 아시아 최고의 여성 가수 중 한 명이다"고 보아의 미국 데뷔에 대해 호의적으로 보도했다.
 
한편, 보아의 미국 데뷔곡 '잇 유 업(eat you up)'은 22일 국내 음악사이트에서 공개하며, 전세계 약 30개국 300여 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또, 오는 11월 11일 오프라인 싱글로 발매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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