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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계의 블루칩, 김동률과 이적을 잡아라!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0/23 [06:16]

김동률과 이적의 12월 '카니발' 콘서트가 공연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공연 예매처 선정에 초미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12월 13, 1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체조경기장에서 2회 공연을 갖는 카니발은 g마켓을 통해 단독으로 예매한다고 밝혀 공연 업계에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같은 관심은 1997년 프로젝트 그룹 '카니발'을 결성한 이래 11년만의 첫 공연이라는 점과 이적과 김동률의 단독 공연이 모두 흥행을 보장하는 티켓 파워를 입증한 뮤지션들이라는 것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미, 23일 목요일 예매 공지를 알리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 g마켓 측은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공연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카니발 콘서트 티켓을 단독 판매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적, 김동률의 소속사 뮤직팜측은 "카니발 공연에 대한 원활한 예매 환경과 마케팅 전략을 높이 평가해 이번 예매처를 g마켓 단독으로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적과 김동률은 지난 22일 이번 공연 소식을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알리면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이번 카니발 공연은 오는 27일 오후 8시 g마켓을 통해 티켓을 오픈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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