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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전ㆍ현직 교수 515명

12년 교육체제 바꿀 적임자ㆍ성과로 검증된 청렴 교육감 '배경'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22/05/26 [12:19]

 

▲  전북교육감 후보 서거석을 지지하는 교수 일동 대표가 26일 전북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을 바꿔야할 절체절명의 시대"라며 "도내 전ㆍ현직 교수 515명은 성과로 검증된 청렴한 교육감ㆍ서거석 후보를 지지한다"는 배경을 밝히고 있다                                                                                                                          © 이한신 기자

 

도내 전현직 교수 515명이 서거석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6일 전북교육감 후보 서거석을 지지하는 교수 일동 대표는 전북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을 바꿔야할 절체절명의 시대"라며 "성과로 검증된 청렴한 교육감서거석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지난 12년의 전북교육은 불통과 독선4차 산업혁명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대비한 준비 부족이라는 커다란 오점을 남겼고 교육은 학교만이 아닌 지역 전체가 함께해야 하는 중대한 과업임에도 중앙정부지자체지역사회로부터 철저하게 고립돼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예산상 불이익은 물론 교육복지와 교육환경 개선 면에서 엄청난 손해를 봤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학생들에게 돌아갔다""지나친 편 가르기는 교직원들의 화합을 저해하여 교육현장에 불신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우리 교수들의 입장에서 살펴보면, 해마다 신입생들의 학력이 뒤떨어져 고등학교 과정을 보완해 줘야 하는 상황이 되풀이되고 있다""기초학력만 최하위에 그친 것이 아니라 전북의 학력이 전반적으로 뒤떨어져 있음을 절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전북지역 전현직 교수 515명은 12년 기존 교육체제를 확 바꿀 적임자로. 이미 성과로 그 능력을 검증받은 청렴한 서거석 후보를 지지한다"는 배경을 덧붙였다.

 

또한 "서거석 후보는 전북대학교 총장 재임 시절 위기의 전북대학교를 자타공인 명문대학으로 일궈낸 성과는 그의 청렴과 소통섬김의 리더십에서 비롯됐음을 잘 알고 있다""'학생중심 미래교육'이라는 그의 슬로건 역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철학이기도 하다"고 제시했다.

 

끝으로 "지난 12년 전북교육을 침체시킨 기득권 세력의 저항이 만만치 않고 이는 전북교육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로 책임을 져야 할 그들에게 다시 전북교육을 맡길 수 있겠는가"라고 지적한 뒤 "이제는 바꿔야 하고 서거석 후보야말로 전북교육에 새 희망을 싹틔우고 교육도시 전북의 명예를 회복할 적임자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교수 515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군산간호대 = 유혜순 이지현 채윤수 군산대 강상기 강영흠 강현경 곽병선 구본용 권양섭 김동익 김동진 김요섭 김용구 김정숙 김충묵 나인호 노기호 박경세 박병선 소진혹 신성윤 심중표 양현호 염금수 유선재 이경구 이국용 이민구 이성미 이승태 이연석 이영석 이재완 장세명 정초영 조광현 조상만 조한규 조혜영 지광운 최명훈 최연성 하윤도 홍봉표.

 

군장대 = 구근완 권은하 김경의 김남일 김연주 김윤환 김은미 김정아 김정혁 김한덕 김한욱 김현숙 노재귀 문혜수 박경숙 박종미 박혜린 백우석 손승건 송주미 안준희 양향숙 엄요한 오현미 유민우 유태웅 이건엽 이동신 이선일 이승준 이은희 이지은 이지현 이창금 이해길 이희승 전미정 정근환 정명숙 정한신 조미희 진경희 채명석 최강옥 홍소형 황천수.

 

백제예술대 = 윤정환 송영국.

 

비전대 = 최승훈.

 

서남대 = 안주열 양병찬 조민석.

 

서해대 = 강선섭 김민호 서동석.

 

예수대 = 김세령.

 

예원예술대 = 문병량 서재열 이성호 조예진.

 

우석대 = 김 용 김현륜 김희곤 김희정 서연희 소준노 은재순 윤신중 이병렬 이철원 조상혁 조현철 지용승 최윤범.

 

원광대 = 구양규 김양범 김용규 김진선 김철민 김호철 문성룡 박강익 박성웅 박영진 박혁규 박홍진 배종향 백현기 오석귀 오효원 유권홍 이보영 이상욱 이희성 전형구 주종천 지창헌 최동운 최준호.

 

원광보건대 = 김여진.

 

전북과학대 = 송명희.

 

전북대 = 강두호 강문경 강봉근 강영일 강영준 강용주 강종화 강진하 강형섭 고동호 고석범 고성희 고승오 고영호 고인용 고태식 곽동희 곽성희 곽용근 구자웅 구자춘 국성호 권대규 권용주 권인탁 권재철 김경아 김경화 김구배 김금재 김길수 김길훈 김남수 김대규 김동근 김동욱 김명자 김무영 김민중 김민호 김범태 김병남 김서현 김석원 김선희 김성규 김성진 김수곤 김순규 김영문 김영수 김영재 김영정 김우현 김 원 김원기 김원선 김익두 김인수 김인식 김재민 김전경 김정자 김정하 김정홍 김종국 김종진 김종혁 김종훈 김중기 김지숙 김지영 김지환 김찬영 김철주 김태영 김태형 김학용 김한주 김현경 김현옥 김형무 김형진 김환규 김환일 남준희 노도환 노산하 노상윤 노영쇠 노원엽 노혜민 라용호 류경선 류문희 명현 문세연 민경현 박기영 박기인 박문희 박병덕 박병모 박삼복 박상열 박세훈 박수영 박승기 박승문 박용진 박율진 박은옥 박일송 박정민 박종민 박주미 박준호 박진호 박찬운 박충웅 박희준 방극수 방준호 배병렬 배정생 배주성 백병주 백영기 백종인 백진아 백희영 변무섭 서규석 서동호 서소영 서은경 서인석 서인선 서재민 석준호 손재권 송준희 신기현 신무섭 신시현 신양균 신영식 신은주 신정훈 신충균 신환철 신효근 심갑용 심현주 안득수 안병준 안승근 안진 안청자 안행근 양규혁 양동민 양랑해 양병선 양병우 양홍현 엄혁용 여영훈 여종문 염정호 오영민 오현탁 오효정 왕경수 왕성일 우기도 원가연 원용찬 원찬희 유남희 유덕산 유동진 유문호 유문희 유미경 유상희 유연태 유응교 유인호 유지웅 유철중 윤상원 윤석범 윤영상 윤은하 윤정모 윤정수 윤철중 윤충원 은무일 은종필 이광복 이광철 이국행 이기종 이남호 이덕진 이동훈 이명하 이미배 이상귀 이상노 이상종 이상준 이상현 이상휘 이성자 이승채 이승태 이연식 이오연 이옥숙 이왕돈 이왕로 이원규 이전숙 이정애 이정채 이종덕 이종득 이종문 이종민 이종표 이준례 이준모 이진호 이철량 이철로 이치송 이태영 이헌상 임명무 임명진 임병무 임승택 임은미 임정현 임지연 장광엽 장명수 장영원 장준갑 전광호 전병만 전용일 정광수 정규관 정길도 정덕호 정병화 정성석 정영숙 정재연 정재일 정정화 정진균 정태종 정항근 정회천 조광수 조규성 조기성 조기영 조남표 조동민 조상욱 조상호 조순구 조승현 조정곤 조한경 주상현 주호종 진상범 진영호 차동욱 채병선 채한정 최경숙 최낙필 최동배 최병찬 최석규 최석우 최선오 최영준 최영찬 최옥채 최원규 최인영 최일림 최종범 최준호 최현우 태현진 한방울 한상국 한상언 한창훈 허강무 허찬솔 형성우 홍춘의 황갑연 황성수 황인섭 황지원 황 진 황창연.

 

전주기전대 = 권태신 김상태 이수배 전주대 국병호 김병기 김종국 박창수 박현조 설재영 송형수 양병선 이근호 이길구 이정상 이정희 이항재 장동운 최원철.

 

전주비전대 = 김순정 김은성 박경민 서명희 옥필훈 유성구 이근상 이선영 이정국.

 

폴리텍대 = 이덕연.

 

한일장신대 = 김대성 한일 김연수 김윤미 김윤이 김지애 김태현 문선 송행숙 송현 신의연 안종민 윤영걸 이소은 이영기 조은실 주연숙 홍세화.

 

호원대 = 고민혁 김용일 김용환 김지영 원종훈 홍순경.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upporting Candidate Geo-Seok Seo of Jeonbuk Superintendent of Education515 current and former professors

Integrity Superintendent of Education 'Background' verified as a suitable person to change the education system for 12 years

 

Reporter Lee Han-shin

 

515 current and former professors in the province declared their support for Seo Geo-seok as the Jeonbuk Superintendent of Education.

 

Professor Il-dong, who supports Jeonbuk Superintendent of Education candidate Seo Geo-seok, held a press conference at the Jeonbuk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on the 26th and said, "It is an era of desperate need to change Jeonbuk education.

 

At this meeting, they said, "The education in Jeonbuk over the past 12 years left a huge stain of failure and lack of preparation for the era of self-determination and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digital transformation.We have been thoroughly isolated from local governments and local communities."

 

In particular, he said, "We suffered huge losses in terms of budgetary disadvantage as well as educational welfare and improvement of the educational environment, and the damage was passed on to our students. claimed.

 

He continued, "From the perspective of our professors who teach students at universities, every year the academic background of freshmen is falling behind and the situation in which they have to supplement their high school courses is repeated," he said. I realize that there is," he said.

 

Accordingly, he added, "The 515 current and former professors in the Jeonbuk region are the right people to change the existing education system in 12 years. We support the honest candidate Seo Geo-seok, whose abilities have already been verified through achievements," he added.

 

In addition, "Candidate Geo-Seok Seo is well aware that the achievement that made Chonbuk National University in crisis a prestigious university through his tenure as president of Chonbuk National University came from his leadership of integrity, communication, and service." It is also an educational philosophy that fits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Finally, he pointed out, "The resistance of the established powers that have stagnates Jeonbuk education in the past 12 years is not formidable, and this is a serious problem that threatens Jeonbuk education. Can we entrust the education of Jeonbuk again to those who should be held responsible? I am convinced that he is the right person to spur new hope in Jeonbuk education and restore the honor of Jeonbuk as an educational city," he added.

 

Meanwhile, the list of 515 professors who support Jeonbuk Superintendent of Education Seo Geo-seok is as follow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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