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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주최하는 제28회 영평상영화제에서 영화 '영화는 영화다'가 3관왕을 수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한국영화평론가 협회(회장 장석용)는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은 남우연기상에, 강지환은 신인남우상, 장훈 감독은 신인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여기에 이번 영평상에서 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은 최우수작품상과 각본상 등 2개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김기독 감독은 감독상을 수상한다. 또한, 신인여우상은 '미쓰 홍당무'의 서우가, 수애는 '님은 먼곳에'로 여우연기상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촬영상은 '신기전'의 변희성씨가 수상했으며, 기술상과 음악상은 '크로싱'의 김태성씨와 '모던보이의 조상경이 각각 수상자로 뽑혔다. 또, 특별 공로상에는 원로배우 최은희씨가 선정됐다.
한편, 영평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5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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