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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는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증권연구원, 서울파이낸셜포럼 후원으로, 국내외 금융전문가 및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가하여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한 이해 및 서울의 금융역량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세계금융환경 속에서 서울의 다양성과 탄력적인 금융역량을 견지하고 세계적인 금융센터로 도약하기 위해 매년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 행사를 통해 아시아 리딩 금융센터로 도약하기 위한 서울의 노력과 추진전략을 점검하고 향후 비젼을 제시할 예정이며, 국내외 금융 전문가 등을 비롯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2006년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가 주최한 ‘asia financial centres summit'의 후원을 시작으로 매년 국제금융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 해로 세 번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2008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 공식 홈페이지(http://sific.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신영 기자 aj82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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