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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2008/2009 fa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승격팀 스토크 시티는 아스날전에서 '인간투석기' 델랍의 장거리 드로인이 빛을 발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스토크 시티는 전반 11분 델랍의 드로인을 리카르도 풀러가 헤딩골로 연결시켜 선취점을 뽑았다. 이어 후반 18분 델랍의 드로인을 라이언 쇼크로스가 헤딩으로 패스한 볼을 올로피냐나가 골로 성공시키며 2-0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로리 델랍은 이날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주도했으며, 종료 직전 아스날의 가엘 클리시가 중거리슛으로 한 점 만회했지만 결국 2-1로 스토크 시티가 승리를 거뒀다.
한편, 델랍은 이날 2개의 드로인을 추가하며 시즌 6번째 도움을 기록했고, 스토크 시티는 4승으로 리그 12위에 랭크됐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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