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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는 영화다'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 홍수현이 영화 '인사동 스캔들'에서 여형사로 변신한다.
영화 '인사동 스캔들'은 조선시대 화가 안견이 남긴 신비로운 그림 '벽안도'를 둘러싼 음모와 반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또한 한국 최초로 그림 복제와 복원의 과정을 사실성 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번 영화에서 엄정화, 김래원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홍수현은 극중에서 사건의 전말을 풀어가는 여형사 최하경 역으로 기존의 여성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터프하고 강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영화 관계자는 "영화에 대한 홍수현의 애정과 열정이 대단하다. 가장 마지막으로 캐스팅에 합류한 만큼 쉴 틈 없이 영화 준비에 몰입하고 있으며, 영화에서 처음으로 거친 대사와 액션신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홍수현은 오는 11월 10일 크랭크인을 앞두고 대본 리딩과 무술 연습에 한창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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