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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지원, 1년여 만에 새 싱글 '지-코드'로 컴백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1/07 [15:25]
가수 은지원이 1년 만에 새 싱글 '지-코드(g-code)'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은지원은 지난 6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앨범 '지-코드(g-code)'를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사랑死랑思랑' 이후 약 1년 여만이다.
 
이번 싱글앨범은 타이틀곡 '데인저러스(dangerous)'를 비롯해 라틴과 힙합의 조화를 시도한 '고쇼(go show)', '너하나', '킬 미(kill me)'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dangerous'는 은지원 특유의 창법을 느낄 수 있으며, 랩파트와 일렉트로닉적 리듬이 귀에 익는다.
 
은지원은 이번 새 앨범 기획부터 프로듀싱까지 직접 참여하는 등 '1박2일'에서 보여준 '은초딩'의 이미지를 벗어나 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은지원은 이달 중순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반 활동에 나선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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