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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모두의 호평 속에 오는 4일 100회 돌파!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08/12/02 [08:21]

지난 9월 19일 많은 기대와 관심 속에 개막한 뮤지컬 ‘캣츠’가 오는 12월 14일 일요일, 드디어 100회 공연을 맞이한다.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인 뮤지컬 ‘캣츠’는 1981년 영국 초연 이래 27년 만에 처음으로 정식 라이선스 버전으로 선보이는 역사적인 한국어 공연이다. 장기간에 걸친 오디션 작업으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는 한국 배우들과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려한 안무와 음악, 그리고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한 가사 번역으로 오리지널팀 무대를 뛰어넘었다는 평을 받으며 ‘캣츠’ 오리지널 내한공연에 이어 흥행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캣츠’는 100회를 기념하여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12월 7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merry cats mas’ 이벤트를 펼친다. 이 기간 동안 ‘캣츠’를 관람하는 관객들 중 총 600명에게 1,500만원 상당의 푸짐한 상품이 제공되며, 매회 선착순 30명에게는 ‘캣츠’ 포토월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인화까지 해주는 ‘캐논’ 포토 서비스도 진행된다.
 
또한, 100회 공연날인 12월 14일에는 2시와 7시 공연 관객을 대상으로 신영숙, 옥주현, 김진우, 대성을 비롯한 총 8명의 ‘캣츠’ 출연진이 참여하는 팬사인회가 마련되며, 7시 저녁공연 관객들 중 350명에게 크리스피 크림 도넛 1box씩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뮤지컬 ‘캣츠’는 올해 12월 31일까지의 공연에 이어 바로 약 2주간 공연을 연장, 1월 18일에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11월 공연까지 3회 이상 관람한 관객이 200명이 넘었으며, 10회 이상 관람한 관객들도 무려 40여 명에 이를 정도로 ‘캣츠’ 한국공연 역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더욱이 전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와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가사로 남녀노소를 불문한 관객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무엇보다 뮤지컬을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잠재 관객들의 발길을 공연장으로 이끌어 뮤지컬 전령사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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