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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내년도 예산 2조3천356억원

도의회 예결위 21억원 삭감 예비비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8/12/15 [22:19]
 

전남도의회는 내년도 도(道)교육청 예산을 21억원 삭감했다.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홍제.순천2)는 15일 내년도 도교육청 교육비 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벌여 21억원을 삭감했다.

예결특위는 이번 종합심사에서 교육사회위원회에서 실시한 예비심사 결과를 존중하면서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


앞서 예결특위 계수조정소위원회(위원장 임흥빈.신안1)는 심사 결과, 2조 3천377억 원 중 37건의 사업에 대해 21억 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돌렸다.

삭감된 주요 사업 내역은 지방공무원국외연수 1억5천만원, 교원국외연수 1억원, 원격연수콘덴츠 개발 2억원, 교직원 편의시설 확충 초등 사택보수 6천300만원, 보성공공도서관 도서분실방지 시스템확충 2천300만원, 장성공공도서관 분실방지시스템 2천300만원, 중학교 전자칠판 구입비 4천9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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