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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천수, 사기혐의로 고소 당해…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18 [17:52]
축구선수 이천수(27·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사기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1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한 달 전쯤 이천수 씨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됐다"며 "조만간 이씨를 불러 사실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고소 내용은 채무관계 불이행으로 이천수가 40대 한 남성 송모씨에게 약 1억원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천수의 소속팀 수원 삼성은 "선수 개인의 문제라 현재 사실 확인 중이다. 정확한 상황이 파악되기 전까지는 아직 입장을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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