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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줄리엣 비노쉬 & 아크람 칸, '인-아이'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와 영국이 자랑하는 혁신적인 안무가의 만남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2/13 [16:35]
▲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 & 세계 무용계의 떠오르는 안무가 아크람 칸.    

'잉글리쉬 페이션트', '세가지 색: 블루', '프라하의 봄', '퐁네프의 연인들', '데미지', '초콜렛' 등 주옥 같은 영화 속에서 신비롭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해온 프랑스의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은막을 벗어나 무대 위에 선다.
 
줄리엣 비노쉬는 세계 무용계에서 떠오르는 안무가 아크람 칸과 함께 오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인 아이'로 무대에 올라 사랑에 관한 여러 모습을 춤으로 선보인다.
 
아크람 칸은 지난 2006년 금세기의 전설적인 발레리나 실비 길렘과 함께 작품 '신성한 괴물들'로 내한해 무용수로서의 경이로운 재능과 예술가로서의 진솔함을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영국 출신의 안무가.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와 '영국의 혁신적인 안무가'의 만남. 세계 곳곳의 많은 영화팬과 무용 관객들에게 호기심과 설렘을 불러일으키는 이들 두 예술가의 만남은 지난 2008년 9월 영국 런던의 내셔널 씨어터에서 초연된 작품 '인-아이(내 안에)'로 결실을 맺으며 향후 1년 동안 세계를 도는 여정에 돌입했다. (02)200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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