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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출신 이진, 저예산 독립영화로 스크린 데뷔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17 [18:55]
핑클 출신의 연기자 이진이 저예산 독립영화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이진은 오는 4월 30일 개막되는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출품 예정인 중편영화 '가난해도, 병든 닭들의 사랑'(감독 서시)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최근 촬영을 마쳤다.
 
영화 '가난해도, 병든 닭들의 사랑'은 영화진흥위원회 지원 당선작으로 미싱공장에서 만난 가난한 두 남녀가 사랑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진은 극중에서 공장에서 일하는 순박한 여직원 미순 역을 연기했으며, 이진의 상대역인 상원 역은 신인배우 김학균이 맡았다.
 
이진의 소속사는 17일 "이진이 영화의 프로듀서와 인연이 돼 출연을 결정했다"며 "평소 영화 출연에 욕심이 많아 차기작으로 영화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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