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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중 불법 비아그라 유사 신물질 규명

국내 유통식품에서 미지의 물질 발견하여 분석·규명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2/20 [15:10]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 유통식품에서 미지의 물질을 발견하여 분석·규명한 결과,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인 실데나필과 유사한 신종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 “신나밀데나필” 임을 확인하였다.
 
식약청에서는 혈액순환 개선, 원기보강 또는 성기능 강화 등의 목적으로 판매하는 식품에 대한 발기부전치료성분의 검색을 강화시킴에 따라, 이들 성분의 구조를 조금씩 변형한 신종 발기부전치료성분을 불법적으로 첨가하는 사례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러한 제품은 안전성에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소비자들의 신중한 선택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식약청은 “신나밀데나필”을 「식품의기준및규격」중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로서 추가·개정하여 이 물질을 함유한 식품의 국내 수입 및 유통을 금지시키겠다고 밝혔다.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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