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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녀’ 한장희, 가수 데뷔 초읽기…“하루 12시간씩 연습”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25 [11:54]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엘프녀'란 명칭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한장희의 가수 데뷔가 초읽기에 들어 갔다.
 
현재 녹음과 믹싱 등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고 타이틀 곡 안무 트레이닝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3월 중순에 자켓 촬영과 뮤직비디오 촬영이 계획되어 있다.
 
당초 1월 말로 계획 되었던 음반 발매가 늦추어진 이유에 대해 소속사는 "장희가 미대 졸업반으로서 작품 전시회등 많은 일정 때문에 녹음과 안무 트레이닝 등의 일정들이 미루어 졌고 완벽을 기하는 그녀의 성격 탓도 한 몫 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본인이 음반 발매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부흥 해야 한다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압박감도 대단해서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안무와 보컬 트레이닝에 매달릴 정도로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거의 집착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한장희에 대해 소속사는 "예전에 장희는 독일 월드컵 당시 자신의 미니 홈피에 올렸던 사진이 네티즌과 온라인상에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면서 그에 따른 악성 댓글과 많은 루머에 상처받아 한 동안  우울증으로 거의 숨어 지내다시피 할 정도로 여린 성격이었다"며 "더욱이 많은 기획사와 연예 프로그램의 섭외 요청으로 한달에 전화번호를 두 번씩 바꿀 정도로 외부에 자신이 노출 되는 것을 극도로 꺼렸고, 연예계 쪽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은 이쪽 일이 선택 할 수 밖에 없는 운명적인 일이라고 얘기하며 많은 분들이 지켜봐 주시는 만큼 신인으로서 열심히 노력하고, 일반적인 섹시 가수와는 확실한 차별 컨셉을 가지고 대중에게 어필하겠다며 데뷔를 벼루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장희의 새 앨범은 총 3곡이 수록될 예정이며, 타이틀곡은 중독성 강한 일레트로닉 하우스풍의 곡으로 그녀의 섹시미를 최대한 표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한국의 월드컵 예선 통과와 본선에서의 선전을 염원하는 응원곡도 실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장희는 트로트가수 안성녀씨의 딸이기도 하다. 안성녀 씨는 2006년 '마지막 사랑', '수내동 blues', '바람에 흔들리고'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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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매? 2009/02/25 [18:21] 수정 | 삭제
  • 저런 가수들은 꼭 노래는 못하구 몸만 예쁘게 꾸며서 인기 얻을려고 하드라..
  • 아산 2009/02/25 [15:45] 수정 | 삭제
  • 먼지래;;ㅋㅋㅋ 섹시컨셉은 아이비 정도가 적정선 인듯
  • asd 2009/02/25 [15:33] 수정 | 삭제
  • 실력없으면 2달도못가는게 현실.. 키는 몇일지..
  • 뭐야 2009/02/25 [15:16] 수정 | 삭제
  • 어쩔수없는심리인데 이런건 반짝임
  • 2009/02/25 [15:10] 수정 | 삭제
  • 더 노출 하면 인기 업되여
  • EJ 2009/02/25 [12:18] 수정 | 삭제
  • 흠..섹시함으로 얼마못간 연예인들은 많지만 한장희씨는 꼭 성공하세요!
  • 2009/02/25 [12:03] 수정 | 삭제
  • 거리감을잘못재서 안타깝게먼지로되는일만없었음좋겠다..
    잘되길바라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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