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안에 따르면 동단지는 구역면적 34,817㎡, 용적률 222.67%, 건폐율 22.81%, 최고층수 20층, 10개동, 총 538세대가 건립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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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는 25일 동작구 대방동 402-6번지 일대 대방1주택재건축 정비구역지정(안)을 조건부가결 했다.
구역지정(안)에 따르면 동단지는 구역면적 11,905㎡, 용적률 238% 이하, 건폐율 50%이하, 최고층수 16층, 6개동, 총 243세대(임대포함)가 건립되게 된다.
동단지는 상도동길에 접하고 대방로와 시흥대로가 인접해 있어 교통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인근의 신길뉴타운과 노량진뉴타운 지역이 함께 정비되면 이일대의 도시주거환경은 일제히 정비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지하철역(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이 도보권내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고, 반경 약 1km내에 보라매공원 등이 입지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나타내고 있다.
정연우 기자 adsjy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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