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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장마 대비 배수시설 긴급 점검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23/06/27 [13:45]

【브레이크뉴스 영덕】박희경 기자=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 26일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해 영덕읍 남산리 배수펌프장 등의 운영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 김광열 영덕군수, 장마 대비 배수시설 긴급 점검 (C) 영덕군


이날 김 군수는 최악의 기상 상태를 가정해 평상시에도 신속한 대응 태세를 구축하고 필요시 군의 자원을 총동원해서라도 침수 피해가 없도록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종합적인 대책을 통해 선행적으로 대비할 것”이라며, “공모 선정을 통해 국비를 확보한 병곡지구와 금호들의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하루빨리 재해 없는 영덕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Kim Gwang-yeol, Mayor of Yeongdeok County, urgent inspection of drainage facilities in preparation for the rainy season

 

On the 26th, Yeongdeok County Mayor Kim Gwang-yeol urgently checked the operation status of the drainage pumping station in Namsan-ri, Yeongdeok-eup in preparation for a full-fledged rainy season.

 

On this day, Kim ordered to establish a rapid response posture even in normal times assuming the worst weather conditions and prepare countermeasures for flood-prone areas so that flood damage will not occur even if necessary by mobilizing all military resources.

 

Gwang-yeol Kim, Mayor of Yeongdeok County, said, “We will proactively prepare for heavy rains in the summer through comprehensive measures.” I will do my best to make it happen,”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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