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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스, 트리플 겹반지 출시

스타일도 살리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1석2조 주얼리 트렌드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3/11 [16:55]
경제 불황으로 한가지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실용적인 주얼리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 골든듀 세컨브랜드 스타일러스에서도 반지 하나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겹반지를 출시했다.
 
스타일러스의 겹반지는 14k의 옐로 골드,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 세가지로 구성되어있으며 원하는 컬러를 선택하여 나만의 맞춤식 패션아이템을 연출할 수 있다.
 
겹반지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같은 혹은 다른 디자인과 함께 착용하여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원하는 디자인과 컬러를 골라 하나씩 구매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또한 펜던트로도 연출할 수 있으며 트렌디한 커플에게는 커플만의 개성 있는 커플링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 스타일러스 트리플 겹반지.   

스타일러스의 겹반지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트리플 러브', 화이트 큐빅으로 링 주위를 감싸 반짝임이 돋보이는 '이터너티', 초콜릿 조각을 연결시켜 놓은 것 같은 '초콜릿' 세가지 디자인으로 이루어져있다.
 
프리미엄 패션 주얼리 스타일러스는 롯데 본점, 분당점, 부산점, 상인점 그리고 인천공항 신라 면세점, 갤러리아 대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최지우의 스타샵 '플랜트'에도 입점되어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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