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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거리에 깜짝 등장한 이주노의 빨간구두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3/16 [15:37]
갑자기 찾아온 차가운 날씨에 어깨를 움츠리고 귀가를 서두르던 쇼핑객들은 예고없이 등장한 이주노와 빨간구두 멤버들이 보여주는 깜작 공연에 환호했다.

15일 밤 명동 밀리오레 야외무대에서는 이주노의 빨간구두 거리 게릴라 공연이 이루어졌다.
공연 개막을 5일 앞두고 휴일도 잊고 연습하는 단원들에게 직접 관객을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여 무대 공포증을 덜어주고 적응력을 높여주려는 의도로 기획된 이번 게릴라 공연에서는 빨간구두를 얻고 환호하는 장면과 구두를 도둑맞는 장면 2가지를 선보였는데 거리를 가득 메운 관객들이 모두 따라서 춤을 추는 장관을 연출했다.
 
▲ 명동 밀리오레 야외무대에서는 이주노의 빨간구두 거리 게릴라 공연 펼쳐  © 브레이크뉴스

이어서 등장한 이주노는 추운날씨 속에서도 이렇게 성원을 해주시는 관객들을 보니 더 더욱 공연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며 스트리트댄스계를 이끌어가는 젊은 춤꾼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주노의 빨간구두는 3월 20일 숙명아트센터 시어터s홀에서 첫 테이프를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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