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 양주시 'e편한세상 덕정역 더 스카이' (C)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
[김완영 기자 = 경기도 양주] 경기도 양주시 조합아파트로 최초로 성공한 41층 초고층 프리미엄아파트 ‘e편한세상 덕정역 더스카이“가 지난 2016년 조합추진위를 설립한 이후 8년 만에 오는 10월 말경 준공을 앞두고 16일부터 17일까지 입주자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양주신원지역주택조합은 2016년 8월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한 이후 2019년 3월 5일 조합설립인가, 2020년 4월 10일 사업계획승인 접수, 2020년 11월 27일 대림건설과 도급계획을 체결했다.
이런 과정을 거친 신원지역주택조합은 2021년 4월 1일에 실질적으로 착공해서 오는 2023년 10월 말경 2년 6개월의 공사가 준공될 예정이다.
GTX-C 덕정역 종점 인근에 있는 ’e편한세상 덕정역 더스카이‘는 59 type 238세대, 75 type 242세대, 84 type 149세대 등 총 629세대이다.
양주시는 경기도 북부청과 공동으로 지난 8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양주신원지역주택조합 등 7개소를 조합진행 실태를 현장점검 완료했다.
이중 조합원 모집단계 3개소, 사업승인계획 2개소, 공사 중인 조합은 2개소로 준공을 코앞에 둔 조합은 현재 ’양주신원지역주택조합”만이 성공한 사례이다.
이에는 김명근 조합장(現 서정대 교수)과 이사들의 투명하고 소통하는 조합 운영이 성공의 비결이라는 게 조합원들의 평이다.
아울러 16일 입주자 사전 점검일에는 시공사인 DL 건설 곽수윤 대표이사가 현장을 방문해 시공사 직원들과 협조해 준 조합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 ▲ DL 건설에서 시공한 신원주택조합 'e편한세상 더 스카이' (C)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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