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혁신양주시민연대 오흥진 상임대표 (C) 김완영 기자 |
[브레이크뉴스 양주 = 김완영 기자] 경기도 양주시 시민단체인 '혁신양주시민연대'는 GTX-C 노선 양주역 30초 정차를 위해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
혁신양주시민연대(상임대표 오흥진)는 명칭을 선정하는데 있어 당초 양주시민연대로 논의하다가 지난 민선 7대 양주시장이 거의 4년간을 병환으로 출근하지도 못했지만, "이를 시민의 이름으로 제지하거나 보궐선거로 이어지는 동력을 상실했다"라며 이제는 대안을 갖는 시민단체의 필요성에 따라 '혁신양주시민연대'로 명명을 했다.
시민연대가 창립된 후 처음으로 대외적인 활동에 'GTX-C 노선 양주역 30초 정차'를 우선 선정했다.
오흥진 상임대표는 "당분간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일 출퇴근 시에 정차의 당위성을 알릴 예정이다. 그러나, 시민들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행정내부에서도 이와 같이 발을 맞추어 양주역 정차 타당성에 대한 전문기관 용역 발주가 시급하다. 해당 부서에 문의한 바, '예산도 없고 계획이 없다'라는 말을 듣고 황당했다"라고 말했다.
![]() ▲ 양주시민에게 한장이라도 더 주려는 오흥진 시민연대 대표 (C)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
한편 혁신양주시민연대는 옥정동 물류 단지와 우이령길 개통 등 양주시 발전과 시민의 바램에 대해 고민하고 함께 시민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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