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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링’ 홈페이지, 오픈 40일 만에 방문자수 1000만명 돌파!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26 [21:35]
lg텔레콤은 지난 2월 출시한 10대 청소년 브랜드 ‘틴링(teenring)’의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1,000만 명이 넘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월 9일 오픈한 틴링 홈페이지(http://teenring.lgtelecom.com/)는 불과 40여일 만에 방문자수가 1,000만 명을 넘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는 하루 평균 25만 명 이상이 방문한 셈이다.
 
홈페이지 방문자수에서도 나타나듯이 lg텔레콤 틴링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면서 가입자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틴링을 론칭한지 40여 일 만에 틴링 신규가입자수는 총 11만 명을 돌파했다. 일 평균 2,750명이 틴링에 가입한 것이다. 이에 힘입어 lg텔레콤 청소년요금제 가입자수도 79만 명에서 현재는 90만 명으로 늘어났다.
 

 
lg텔레콤 틴링은 10대들을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인 만큼 론칭 시점부터 10대들의 코드에 맞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10대 청소년들에게 가장 밀접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인터넷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광고와 이벤트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극대화했다.
 
lg텔레콤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들을 틴링의 광고 모델로 선정함과 동시에 틴링 홈페이지 역시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이미지로 구성해 10대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홈페이지 첫 화면은 마치 꽃보다 남자의 사진첩이 펼쳐지듯 구성해 드라마에 열광하는 10대 청소년들의 감성 코드에 맞췄다.
 
또한, 홈페이지를 광고 모델과 10대 청소년들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적극 활용했다. 2월 15일부터 진행 중인 이민호, 김범, 구혜선의 온라인 팬사인회는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벤트 오픈 당일에만 틴링 홈페이지에 150만 명이 접속하였으며 현재까지 싸인 이미지 다운로드 수는 160만 회를 넘었다. 온라인 팬사인회는 자신이 받고 싶은 문구를 넣을 수 있고 실제로 모델들이 사인하는 것처럼 화면을 구성해 10대들의 감성까지 배려하려는 노력이 돋보이는 이벤트이다.
 
여기에 lg텔레콤은 틴링 홈페이지와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연계함으로써 10대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로 키워가고 있다.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직접 꽃보다 틴링의 cf모델이 되어보는 ‘로드캐스팅 꽃보다 틴링’ 이벤트는 500명이 넘게 참가하여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로드캐스팅 꽃보다 틴링’에서 열연을 보여준 참가자들의 광고 동영상은 실제로 틴링 홈페이지에 올려 네티즌들의 추천을 통해 우승 작품을 선정하게 했다. 또 광고 모델인 이민호, 김범, 구혜선이 직접 자신과 가장 닮은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로드캐스팅 꽃보다 틴링’ 이벤트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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