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 양주시 둘하나 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 (C)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크뉴스양주 = 김완영 기자] 경기도 양주시의 민간 남녀합창단인 '둘하나합창단'이 오는 18일 오후 4시 옥정호수공원도서관 3층 예술극장에서 '가족 삶 우리'란 주제로 공연을 한다.
둘하나합창단 전옥 단장은 "하늘이 한 뼘이나 올라가듯 계절의 변화를 눈으로 또 한 번 느껴 봅니다. 저희 둘하나 합창단도 올해 한 뼘이 아닌 더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올초 합창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신춘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그 사이 다양한 곳에서도 고연을 이어오다 보니 지금 정기연주회 이 자리까지 열심히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 연주회는 전옥 단장을 비롯해 최원영 지휘자, 김용원 부지휘자, 박승경 반주자, 동양교사 색소폰 앙상블이 함께 한다.
공연할 프로그램은 "엄마, 가족이라는 이름, 도라지꽃, 뱃노래, 숲속의 곰, 사랑하는 이에게, 고양이를 샀다네, 친구여,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O Sole mio 등 다수의 곡을 합창한다.
한편, 둘하나합창단은 매주 화요일 회천2동 주민센터 4층 저녁 7시 30분 다목적실에서 연습을 한다. 둘하나(부부를 의미함)처럼 부부도 가능하고, 또한 단독으로도 가능하다. 함께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전옥단장(010_2607_0864)로 상담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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