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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1/0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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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인들이 먼저 손잡고 대화하는 게 진짜 평화의 시작이다
  • 이지연 2025/11/0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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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정교함’이라는 표현이 인상 깊었어요. 서로 다른 믿음 안에서 배울 수 있다는 게 참 아름답네요
  • 김영광 2025/11/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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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다른 종교 지도자들이 함께 공부하고 교류하는 모습이 희망적이네요.
  • 박근영 2025/11/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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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종교 간 벽이 허물어지고 ‘함께’ 나아가는 길이 만들어진다는 게 참 좋네요. 응원합니다
  • 김오식 2025/11/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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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이 ‘만남’이 더 넓게 퍼져, 세대와 국경을 넘어 “사랑과 평화”의 씨앗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 김봉선 2025/11/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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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종파의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진리’와 ‘평화’의 길을 논하는 모습을 보니, 서로 다르지만 함께 걸어갈 수 있다는 희망이 느껴집니다.
  • 박정희 2025/11/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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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서를 매개로 종교 간 이해와 소통을 시도한 이번 행사가, 작은 불꽃이 되어 더 큰 화합의 불씨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지니 2025/11/0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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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으로 하나 된 종교인들
    3기에 참여한 기독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 유교 등 다양한 종단의 지도자들은 신천지예수교를 통해 배운 ‘진리의 말씀’이 종교의 벽을 넘어 인류가 하나 되는 길임을 확인했다고 입을 모았다.
    율려성원 스님(대한불교 조계종 회의 회주)은 “신천지가 발전하는 이유는 ‘말씀의 위력’이며, 이 말씀이 종교의 벽을 넘어 인류가 하나 되는 길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는데 정말 대단한 위력이네요

  • 오호라 2025/11/0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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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의 본질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행사! 계시록을 통해 종교 간 평화와 화합을 이루려는 의지가 정말 멋집니다.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 좋아조아 2025/11/0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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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와 관계 없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감동적이에요. 각자의 신앙을 존중하며 평화를 이루어가는 과정에 우리가 함께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 강산 2025/11/0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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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행사가 더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종교의 경계를 넘어서서 서로를 이해하고, 평화를 향해 나아가는 길을 함께 걷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지원 2025/11/08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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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진리 안에서 같은 마음으로 만나는 모습이 참 귀하네요. 이런 만남이 더 많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 테우 2025/11/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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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개국이나 참여했다니 그 규모가 굉장히 국제적이네요.
  • 유사 2025/11/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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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라는 목표가 같다는 걸 보여줘서 의미가 깊은 행사인듯해요.
  • 다소 2025/11/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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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를 중심으로 한 교류라 더 의미가 큰 것 같아요.
  • 뇌파 2025/11/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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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가 경쟁이 아니라 협력의 방향을 나가고 있음이 느껴지네요~
  • 2025/11/0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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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인가 종교가 서로를 물어뜯는 것이 되어버림..평화를 위한 종교 다시 돌아오길
  • 율희 2025/11/1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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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가 서로를 이해하고 평화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서로 다른 믿음이지만, 진리 안에서 하나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네요. 앞으로도 이런 만남이 계속 이어져 전 세계에 평화의 물결이 퍼지길 바랍니다.
  • 홍차 2025/11/1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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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평화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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