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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작소 2010/02/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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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씨가 개인적으로 국회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세종시 관련 공작을 하고 있다는데 ...
    지금 공중파에선 인기도 없는 명가(名家)를 앞세워 차인표씨가 분한 경주최씨 만이 민중을 생각한다는( 지난주 방송분 ) ㄱㅈ 최씨를 미화하면서 최씨들이 대를 이어 돌대가리일지라도 입학을 하여 혜택을 누렸던 약발이 다하자말자 지난 노무현 정권 하에서는 박정희가 강제로 빼앗을 것처럼 운운하면서 어리석은 박근혜씨가 이사장으로 재선임된 영남학원으로 가는 듯 하외다 ! 그렇게 할일들이 없나 ? 오얏나무 아래선 갓끈도 고쳐매지 말라하였다 ! 예수쟁이라 모르는가 ! 민중출신이라 갓도 써보지 않았나 ? 오래전에 "야망의 계절"에서 유인촌이 현대건설의 "이명박씨"로 분하여 나온 것을 연상되네 ! 알고나 있는가요 ? 말로만 민중 민중 그리 좋아 하지마세요! 같다 붙이면 다 민중일뿐 몇놈들 사욕만 챙기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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