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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계 연구인 2010/09/2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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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교는 포장지는 하나님교, 속은 잡신 무속교 이다!
    통일교는 포장지는 하나님교
    속은 잡신 무속교 이다.

    통일교에서 경험하는 접신을 통하여 통일교 영계 체험자들이나
    수련시 통일교의 영계에 대한 설명은 모두 냉기가
    흐르는 세계라는 것이다.
    그런 영계는 다신의 무속교에서 말하는 저승 못간 혼령들이 사는
    곳으로 연구되어 진다.

    하나님교인 기독교에서의 부흥회에서 성령의 불덩이를 받고 온몸이 뜨겁
    게 달아 오르는 경험들을 한다.
    그러나, 통일교도들은 하나님이 들어 올 때 즉 성령을 받을 때 무속인들이
    접신이나 강신을 할 때 나오는 등골이 서늘하면서 목이 뻤뻣해지며 신이
    들어 온다고 하며, 기도중에 냉기가 흐르는 세계를 본다고 한다.
    또한, 통일교는 조상신. 대모신 등의 신을 그대로 받아 들이며 조상 120대와
    조상180대 푸닥거리 같은 해원식을 만들어 천문학적인 헌금을 걷고 있는 실
    정이다.
    교주는 살아 있는 하나님이요. 그 혈통에서 나온 자녀들은 모두 신이라는
    식으로 증식되어 지는 다신교의 성격을 띠고 있다.

    그것은 바로 무속교와 동일하다.
    따라서 통일교는 포장지만 유일신교이지 내용물인 영계는 무속교의 영계와
    동일 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

    일본인의 부모들이 거액의 헌금을 요구하는 신흥종교집단에 자녀를 통일교
    에 다니지 못하게 하는 것은 바른 것이며,부모의 자녀 사랑으로 보아야 한다.

    물론 일본에서 집단적으로 헌금반환소송이 잇달아 승소하여 헌금을 반환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라서, 납치네 하면서 자작극으로 이탈을 막고
    있는 경우도 없지 않다고 한다.
    실제 확인하면 부모가 통일교 세뇌치료교회에 보내는 경우도 있지만 전혀
    다른 경우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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