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nochi 2013/07/27 [17:07]

    수정 삭제

    굳이 소개할 것 까지야
    우리나라에 없는 특색 있는 가게라면 모를까 우리나라에도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를 굳이 특파원 기사로 소개할 것 없을 것 같다. 그리고 기사 중 '크리미'라는 건 '콜드스톤 크리머리'를 의미하는 것 같은데, 크리미라고하면 '크림과 같은 부드러운'이란 의미로 쓰이며, 아이스크림 집을 얘기한다면 '크리머리'로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일반적으로 '콜드스톤'이라 부릅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