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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은 2013/08/0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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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은 이설주의 극부 팔자라는게
    결국은 이설주의 극부 팔자라는게 최룡해도 제명을 다하지 못하고 뒤어진다는 뜻이 되는구만.
  • 헤라르도 2013/12/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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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이름?
    그렇게 따지면 손견 역시 단단함(堅)만을 추구하다가 부러진 거네. 헌데 개소리다. 왜냐 하면 제갈량의 경우 亮이라는 이름과는 달리 곽회의 장난감으로 전락해버리고 학소가 무서워 벌벌 떨었던 어두운 면모가 많은 인물이다. 그리고 결과도 어두워서 유비가 쓰레기라서 버린 양의를 중용하는 병크를 터뜨려서 촉의 멸망을 가속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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