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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냉이이모 2008/09/1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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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못할
    정말 기억에 남았던 영화였습니다.
    아직 어린, 젊은, 그리고 철없는 친구들에게
    꼭 보라고 권해주고 싶습니다.
  • teakkoon 2008/09/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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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의 실제 자초지종을 알고 난 알래스카 주민들은 격분했었져 크리스가 지도를 들고 가지 않았다는 것. 이 지역의 지도를 보면, 그가 굶어 죽은 버스로부터 불과 500미터 떨어진 곳에 강을 건너는 도르레가 있었고, 다른 방향으로 가까운 곳에 여행자들을 위한 산장도 있었다는것..그가, 자신의 얼토당토 않은 자만심을 버리고, 지도만 갖고 갔어도 이런 처참한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거니까요.알래스카 주민들은 이것 말고도 크리스가 살아돌아올 수 있었던 기회는 얼마든지 많았다고 말합니다.이 젊은이가 자연을 우습게 여긴 오만함을 버렸더라면, 이처럼 자신과 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진 않았을 것이란 거죠..영화는 미화되어져 있지만..실제는 자연을 우습게 본 어린 청년의 어처구니없는 사고일뿐....

  • ㅊㅊ 2009/01/02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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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글이 어이없음
    아래 글에서 어린 청년의 어처구니없는 사고일뿐이라고 말하셨는데...자신의 미래를 버리고 신념을 위해 살았던 젊은이의 모습에서 이 시대에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그런 삶을 살겠다는 용기와 사회에서 정한 평범한 삶을 버린 그의 모습을 존경한다고 할수 있겠군요.
    최소한 영화를 만들었던 배우이자 감독인 숀펜은 그점을 말하고 싶었을것입니다.
  • ss 2009/09/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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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분 말에 동의합니다.
    자연을 우습게 보다뇨 젊은이의 이상이 컸기 때문에 일어난 사고 입니다. 난 보고 정말 가슴 벅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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