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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jabal 2008/09/2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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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수록 익어가는 시의 정서가 내 가슴에 와 닿은 것은 서로의 마음이 통하여 그러진데!!!! 시속에 범인으로는 상상할수 없는 철학이 넘쳐 흘러서 정말 마음에 와 닿은 유익한 시 잘 읽어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가끔 주옥같은 시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 남양산인 2008/09/25 [15:09]

    수정 삭제




    *하루 한번쯤 인생을 음미하며 이 시를 읽으며 마음을 다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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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시///

    묻노니/
    어디에서 왔더냐?/

    고운별을 우러르다/
    구름타고 왔더냐?/

    강물이 좋아라고 /
    비를 싣고 왔더냐?/

    해님이 잠들 적에 /
    달빛 타고 왔더냐?/

    별. 구름. 비. 바람/.
    해와 달. 강물이여!/

    이 몸 시어질 적/
    기쁜 눈물지어라./

    왔다가 가는 길/
    상큼하고 신선하라/

    갔다가 다시 올 길/
    사뿐 사뿐 날개 달라/

    의지하나 세우고 /
    지름길은 마다하라/.

    2003년 어느날의 시
    좋은 시를 감상하고 그냥 가기가 멋적어 올려 보았습니다.

    ** 브레이크 뉴스 독자여러분 좋ㄹ은ㅇ 시로 늘 만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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