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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2008/12/12 [10:12]

- 요즘 기자는 초등학생도 할 수 있겠군.
- 불러주는 대로 받아적어서 기사 낼 거 같으면 나도 기자하겠다.
과연 이사람 주장이 사실인가 검증도 없이 기사내는 '카더라'통신이
브레이크 뉴스의 주된 이야기라면 뭐 이건 브레이크 뉴스 볼 필요도 없겠네.
이런 식으로 기사 낼 거 같으면 기자 생활 접는게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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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008/12/12 [10:12]

- 억울 답답 분노
- 정말 억울하고 답답하고 분노가 치미는데,
경찰이 잘못했을 때는 도대체 어디에 하소연 해야 하나요?
경찰관 여러분 항상 중립적인 입장에서 공정하게 처리해주세요.
동료 경찰관이 연관된 문제라고 해도 경찰 본연의 태도로 수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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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2008/12/12 [19:12]

- 모두 엄격한 증거로 인해서 난 기사입니다.
- 어이구님. 말 함부로 하시네요. 저거 위에 말한 것은 모두 확실한 "증거"가
있으며 엄격한 사실확인을 통하여 이루어 진 것입니다. 제가 그 증거를 모두
입증할 수 있구요. 혹시 경찰관련자 분이면, 어이구님이나 경찰그만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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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2008/12/12 [19:12]

- 검증되고 증거자료 명백한 기사내용입니다.
- 경찰의 범죄사실을 흐리기 위해, 허위비방으로 헐뜯는 수법이야 말로
초등학생수준 아닌가요? 경찰이 저 사실이 허위라면 모두 다~~ 입증해주십시오.
맨날 유치한 협박성 댓글이나 달고, 경찰측이야 말로 아무런 증거없이
나한테 공갈범이라고 브리핑 내서 허위사실로 기사낸 것 모릅니까?
저는 경찰이 상식이하로 욕설하는 파일을 소지하고 있으며 불리하다고,
악성 비방댓글이나 다는 누리꾼수준의 유치한 악플놀이는 그만할때도 됐지
않습니까? 체신을 지켜야죠. ㅡㅡ;
경찰 범죄가 어디 ""하루 이틀"" 일 입니까? 국민들은 경찰말 안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