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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규선 2023/08/0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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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글 반갑습니다. '베르너 폰 브라운'을 통해서 관장님을 알게 되었고,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에 쓰신 글(에디트 피아프)부터 읽어올라오고 있습니다. 예술혼을 위하여(91)까지 왔네요. ^^;; 다 읽게 되는날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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