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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수강료 때문에 망설였던 패션리폼 교육, 국비로 배우자!"

엠제이 패션리폼 스쿨 국비지원 계좌제 과정 개설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4/10 [16:33]
                        
내수경기가 날로 어려워져 가고 요즘 우리 주변에서는 새롭게 사 입는 것보다 입던 옷을 고치거나 자기만의 개성에 맞게 새로운 스타일로 창조해서 입는 풍토가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에 따라 패션리폼 산업 분야는 해마다 성장하고 있으나 봉제관련 전문 인력은 구하기가 힘들어 각 업체마다 구인난을 겪고 있다. 이는 현재 패션산업의 봉제관련 분야의 지속적인 사양세로 40대 이하 젊은 전문 기술인력의 명맥이 끊어져 가고 있는 데에 그 원인이 있다. 


반면, 해마다 배출되는 패션 디자인, 의상전공 인력 1만명 중 10%만이 취업이 되는  현실이어서 이러한 인력을 대상으로 봉제·패턴·의복구성·리폼실무 등 “패션리폼”에 대한 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 습득시킴으로써, 수료 후 현업에서 바로 가용될 수 있는 전문 인력으로 양성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국가에서 관리하는 리폼 전문 훈련과정이 없으며, 최근에 일부 사설학원에서 어느정도의 커리큘럼이 운영되고 있지만 대부분 단순 수선(기장 줄임, 품 줄임 등)만을 가르치고 있는 상황이라 과정을 이수하여도 리폼 전문기업에서 근무를 할 수가 없는 실정이다. 

이번에 노동부가 주관하는 직업능력개발 계좌제의 패션리폼 훈련기관으로 선정된 엠제이 학원(www.mjschool.co.kr)은 이런 점을 고려하여 각 리폼샵에 즉시 취업을 하거나 창업이 가능할 수준의 높은 기술을 교육생의 역량에 맞게 맞춤식 교육을 하게 된다. 

엠제이학원의 관계자는 모기업인 (주)에프씨앤애드의 12년여간의 점포운영 및 고객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 제작된 커리큘럼 및 자체 교재를 사용함으로써, 타 학원의 훈련과정과 달리 전문적인 패션 리폼 전문가를 양성하고, 수료 후 즉시 현업에 투입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일본의 경우에는 점포수 100개 이상의 중견 기업화된 리폼회사가 4곳이 성업 중에 있으며, 리딩기업인 리폼스튜디오의 경우 2008년 현재 588개 점포에, 연매출 1,340억의 대형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추세에 있으며,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리폼과 관련한 사업은 그 규모나 분야가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엠제이 학원의 강사인 안재희 실장은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고서도 관련 분야에서 제대로 역량을 발휘하기가 어려운 현실을 직시하고 일찌감치 패션리폼 기술을 접목한 패션 리포머로서의 길을 걷고 있는 15년의 경력의 베테랑으로 “패션리폼만큼 매력적인 패션관련 직업을 찾기가 힘들다”며 “비싼 강의료 내고 패션스쿨을 2, 3년씩 다녀도 실질적으로 나만의 역량을 발휘할 직업을 찾기가 힘들고, 근속년수가 짧은데 비해 패션 리포머는 관련영역에서 얼마든지 역량발휘가 가능하고 평생직업으로 가져도 될 만큼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엠제이 패션리폼 스쿨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490 홍익사랑 5층,  02-338-36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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