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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사랑스런 신민아의 ‘아이스크림’엔 스타일이 있다”

LG전자, 아이스크림 넷북 X120 온라인 CF 스토리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4/24 [13:54]
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310085@U000013756




세상의 모든 잇 걸(it girl) 들이 꿈꾸던 사랑스런 넷북이 태어났다. 카페에서, 푸른 잔디 위에서, 버스에서…… 그 어디서든 스타일리시하게 펼쳐 보일 수 있는 아이스크림 미니가 바로 그것. 외관은 달콤하고, 그 속은 스마트한 기능들로 꽉 찼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연상시키는 하얀 미니스커트에 핑크 빛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촬영장을 누비는 그녀. 신민아는 봄날의 상큼한 미소를 담은 스타일로, 가볍게 아이스크림 미니를 든다. 올해초 많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던 chic by xnote 광고에서에서 보여주었던 시크한 매력을 벗고,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발랄함으로 무장하여 돌아온 것. 아이스크림 넷북 x120 의 부드러운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들은 그녀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표현되었다.

살구 빛 미소를 머금은 그녀는 잔디에 누워 “i like that style~” 미니송을 흥얼거리며, 특유의 밝고 환한 표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후니훈이 피처링하고, 김조한이 프로듀싱한 아이스크림 미니송은 신민아의 상큼한 눈빛과 몸짓에 그 발랄함이 배가 되는 듯 했다.

뮤직 비디오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x120의 온라인 cf는 어떠한 tpo(time, place, occasion)에도 적합한 아이스크림 넷북 x120의 특성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제작하였다. 집-카페-공원-버스 등 우리의 일상을 보여주는 공간에서 흥겨운 미니송에 맞춰, 원 씬(one scene) 원 컷(one cut)으로 끊김 없이 촬영하였다. 덕분에 하나의 완벽한 컷을 만들기 위해 새벽까지 촬영장의 열기는 더해졌다고 한다. 수십 번 반복되는 촬영에 피곤에 지칠 만도 했던 모델 신민아는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스러운 표정과 동작이 살아나 주변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스타일을 담은 넷북을 찾고 있었다면 지금 바로, xnote 미니 아이스크림을 검색해보라. 당신이 찾던 바로 그 스타일이 달콤함을 한 아름 안고 눈 앞에 펼쳐질 테니.

x120 광고는 온라인을 통해 4월 29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며, xnote 홈페이지(xnote.co.kr)에서 full version으로 만날 수 있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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