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영화 ‘마더’의 메인 예고 영상이 tv나 극장이 아닌 모바일에서 먼저 공개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 일로 비상한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
지난 4월 3일로 서비스 출범 1주년을 맞이한 oz는 이번 ‘마더’와의 공동 마케팅을 시작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손 안의 인터넷이라는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의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oz의 사용자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이 생활에 유용한 첨단 데이터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oz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모바일 인터넷 환경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lg텔레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김재현 부장은 “서비스 1년 가입자가 62만 명을 넘어서는 등 oz가 휴대폰 사용자들의 생활 속에 깊숙이 스며든 만큼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열어 흥미로운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바일에서 ‘마더’의 예고편을 공개하게 되었다”라며 “oz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로 사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더’는 한국의 스필버그라 불리는 봉준호 감독과 배우 김혜자, 원빈의 만남으로 제작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마더’는 살인 사건에 휘말린 아들을 구하기 위해 홀로 세상과 맞서는 한 엄마의 진한 모성애를 담은 영화로 오는 5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