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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행안면' 방문

2024 군민과 열린 소통대화, 5회차… 견인창래(堅忍創來) 슬로건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24/01/30 [16:07]

 

▲ 전북자치도 권익현 부안군수가 올해 사자휘호인 '견인창래(堅忍創來)'를 슬로건으로 지난 28일 주산면을 시작으로 막을 연 '2024년 군민과 열린 소통대화' 다섯 번째 순서가 30일 행안면 다목적 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C) 김현종 기자

 

▲ 본 행사에 앞서 궁안마을 임복순(오른쪽에서 두 번째) 이장 및 마을 주민 16명(280만원)이 부안군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권익현(왼쪽에서 두 번째) 군수에게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280만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C) 김현종 기자

 

▲ 새마을부녀회 강영재(오른족) 회장 등 9명이 모금한 100만원을 권익현(가운데) 군수에게 100만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C) 김현종 기자



▲ 권익현(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가 임병길(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행안면장과 부안군의회 예결위원장인 박병래(앞줄 오른쪽) 의원 등 참석자와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C) 김현종 기자



 

▲ 임병길 행안면장이 2023년 면정 주요 성과 및 올 한해 추진할 주요 업무 추진계획 및 신규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C)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새로운 시작과 함께 여러분 모두 기쁨과 번영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는 덕담을 건넨 뒤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군 발전을 위한 발판을 차곡차곡 쌓아 가겠다"며 "탄소중립 등 지속 가능한 미래로 가는 길목에서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를 뜻하는 ESG 행정은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밝히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C)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갯벌 복원ㆍ생태관광 등 ESG 일자리 500개를 창출하고 부안형 탄소배출권 모델 개발 등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도 창출해 가겠다"며 "2018년 본 예산이 5,000억 원에 불과했으나 올해 사상 첫 8,000억원 시대를 열었고 모두가 힘을 모아 주신다면 4~5년 안에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C)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거창한 구호나 지식보다는 사소한 실천 하나가 지역사회 전체를 품격 있는 곳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만큼, 군정에 대한 면민들의 궁금증을 듣고자 마련한 자리인 만큼, 다 듣고 가겠으니 서두르지 마시고 요점만 간단하게 말씀하시면 된다"며 "수렴된 의견과 서면으로 접수한 건의 사항은 담당 부서별로 시급성 및 시행 가능성 등의 절차를 거쳐 예산반영ㆍ중장기 계획으로 반영하고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처리결과를 통보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C)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행정과 주민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신뢰를 도모하는 시간을 통해 군정 참여 만족도 향상을 이끌어내기 위해 형식과 격식을 탈피한 쌍방향 토크형식으로 '2024년 군민과 열린 소통대화' 시간을 갖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C) 김현종 기자

 

▲ 부안군의회 예결위원장인 박병래(지역구 = 부안읍ㆍ행안면) 의원이 인사말을 통해 "행안면 면민에게 개인적으로 빚이 많은 만큼, 더욱더 살기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충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C) 김현종 기자

 

▲ 지난 28일 주산면을 시작으로 1읍 12개 면을 순회하는 형식으로 2월 5일까지 진행될 '2024년 군민과의 열린 소통대화'에 배석한 임택명(왼쪽) 경제산업국장과 한동일(오른쪽) 행정복지국장이 면민들의 건의 사항을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메모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C) 김현종 기자



▲ 30일 행안 다목적 센터에서 다섯 번째 순서로 마련한 '2024년 군민과 열린 소통대화'를 마친 권익현(가운데) 부안군수가 민생현장 탐방 일환으로 '농업회사법인 ㈜홉엔호프'로 자리를 옮겨 맥주 제조 핵심 원료인 홉(Hop)을 재배하고 있는 박상훈(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 대표를 만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C) 김현종 기자



 

 

 

전북자치도 권익현 부안군수가 올해 사자휘호인 '견인창래(堅忍創來)'를 슬로건으로 지난 28(주산면ㆍ부안읍) 막을 연 '2024년 군민과 열린 소통대화' 다섯 번째 순서가 30일 행안면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연초 방문은 민선 83년 차에 접어든 올해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물을 내놓겠다는 의지를 담아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가감 없이 주고받는 시간을 통해 군민과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안면 다목적 체육센터에서 '군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가겠습니다'를 주제로 진행된 '2024 열린 소통대화'장학금 기탁식 국민의례 주요 참석자 소개 행안면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 군정 비전 동영상 시청 의견 청취 현장행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형식과 격식을 탈피한 쌍방향 토크형식으로 질문자가 손을 들면 차근차근 지목하는 형식으로 3명씩 의견을 청취한 뒤 답변해 행정과 주민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신뢰를 도모하는 시간을 통해 군정 참여 만족도 향상을 이끌어냈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새로운 시작과 함께 여러분 모두 기쁨과 번영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는 덕담을 건넨 뒤 "일부 군민들의 따가운 질책도 있지만, 각종 군정 정책이 탄력을 받아 순풍에 돛단 듯 평화로운 항해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지금껏 숙명처럼 여겨왔던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만들기 위해 취임 당시 선서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모두가 행복해질 때까지 쉬지 않고 달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수도 도시 구축과 부안형 푸드플랜 활성화ㆍ크루즈 시범 기항ㆍ마니라항만 조성ㆍ격포권 대규모 관광개발 본격화 등 지역발전을 위한 발판을 차곡차곡 쌓아 가겠다""탄소중립 등 지속 가능한 미래로 가는 길목에서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를 뜻하는 ESG 행정은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갯벌 복원ㆍ생태관광 등 ESG 일자리 500개를 창출하고 부안형 탄소배출권 모델 개발 등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도 창출해 가겠다""2018년 본 예산이 5,000억 원에 불과했으나 올해 사상 첫 8,000억원 시대를 열었고 모두가 힘을 모아 주신다면 4~5년 안에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거창한 구호나 지식보다는 사소한 실천 하나가 지역사회 전체를 품격 있는 곳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만큼, 군정에 대한 면민들의 궁금증을 듣고자 마련한 자리인 만큼, 다 듣고 가겠으니 서두르지 마시고 요점만 간단하게 말씀하시면 된다""수렴된 의견과 서면으로 접수한 건의 사항은 담당 부서별로 시급성 및 시행 가능성 등의 절차를 거쳐 예산반영ㆍ중장기 계획으로 반영하고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처리결과를 통보하겠다"고 덧붙였다.

 

권 군수는 이날 지역 현안에 대한 공유와 담론의 시간을 마친 뒤 출입구로 이동해 참석자들의 손을 맞잡은 상태로 덕담을 건네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드러냈다.

 

또한, 민생현장 탐방 일환으로 약 75분 동안 농업회사법인 홉엔호프 관돌경로당 야룡경로당 궁안 시설 작물 재배하우스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세배를 올리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보고가 누락돼 행정의 사각지대로 전락할 수 있는 상황을 직접 챙기는 것으로 오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본 행사에 앞서 궁안마을 임복순 이장 및 16(280만원)과 새마을부녀회 강영재 회장 등 9(100만원)이 각각 부안군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행안면의 부안군 면적의 4.1%20.11km²1,249(2,061)가 거주하고 있으며 5개리 27개 마을 56반으로 편성돼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visits 'Haengan-myeon'

2024 Open communication dialogue with residents, 5th sessionSlogan: Tow Changrae(堅忍創來)

 

Reporter Lee Han-shin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un of Jeonbuk Self-Governing Province held the fifth session of the '2024 Open Communication Dialogue with the residents' held on the 28th(Jusan-myeon, Buan-eup) under the slogan of 'Tolerance, Changrae(堅忍創來),' which is this year's lion emblem. It opened.

 

This year's visit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which has entered the third year of the 8th popular election, is a time to exchange opinions on regional development without hesitation, with the intention to deliver results that residents can feel through speedy policy implementation, and to naturally build consensus with residents. It was designed to form

 

The '2024 Open Communication Dialogue', which was held at the Haengan-myeon Multipurpose Sports Center under the theme 'Together with the people of the county, we will head towards a better future', consisted of Scholarship donation ceremony National ceremony Introduction of key participants Report on major business implementation plans for Haengan-myeon Military government vision video It was conducted in the following order: viewing, listening to opinions, and on-site administration.

 

In particular, in a two-way talk format that breaks away from formality and formality, the questioner raises his or her hand and points out questions step by step, listening to the opinions of three people each and then responding, thereby breaking down the invisible wall between the administration and residents and promoting trust in military government. This led to an increase in satisfaction.

 

In his opening remarks at the event, County Governor Kwon said, "I hope you all have a new beginning and a year full of joy and prosperity," and then added, "There is harsh criticism from some residents, but various military government policies are gaining momentum. "It's a peaceful voyage, as if sailing with a favorable wind," he began.

 

At the same time, he expressed his will, "In order to create 'Buan, a vibrant world in the future,' which I have considered as my destiny, I will not lose the original intention that I swore when I took office, share the joys and sorrows with the residents, and run without stopping until everyone is happy."

 

He continued, "We will gradually build a foundation for regional development, such as building a capital city, revitalizing the Buan-type food plan, pilot cruise ports, creating Manira Port, and initiating large-scale tourism development in the Gyeokpo area," adding, "On the road to a sustainable future such as carbon neutrality, “ESG administration, which stands for ‘environment, society, and governance,’ will be a new opportunity," he suggested.

 

He also said, "From this year to 2025, we will create 500 ESG jobs such as tidal flat restoration and eco-tourism, and also create new future food industries such as the development of a Buan-type carbon emissions credit model." He added, "The budget in 2018 was only 500 billion won. This year, we opened an era of KRW 800 billion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and if everyone works together, we expect to exceed KRW 1 trillion within 4 to 5 years," he explained.

 

Lastly, "As small actions rather than grandiose slogans or knowledge can transform the entire community into a dignified place, this is an event prepared to listen to citizens' questions about military administration. I will listen to everything, so don't rush and just keep the main points brief. You can tell us," he said. "The collected opinions and suggestions received in writing will be reflected in the budget and mid- to long-term plans through procedures such as urgency and implementation feasibility for each department in charge, and we will actively seek solutions and notify the results." He added.

 

After completing the session of sharing and discussing local issues on this day, County Governor Kwon moved to the entrance and expressed his careful and detailed actions by handing out well-wishes to attendees while holding their hands.

 

In addition, as part of the field trip to the people's livelihood, we sequentially visited Hop & Hof Co., Ltd., an agricultural corporation Gwandol Senior Citizens' Hall Yaryong Senior Citizens' Hall Palace Facility Crop Cultivation House, etc. for about 75 minutes to offer prayers and listen to their difficulties, etc. Due to missing reports, administrative action was taken. I finished the morning schedule by taking care of situations that could become blind spots.

 

Meanwhile, prior to the main event on this day, Gungan Village head Bok-soon Lim and 16 other people(2.8 million won) and 9 people, including Saemaeul Women's Association president Kang Young-jae 1 million won), each donated hometown love donations with their hopes for the development of Buan-gun.

 

1,249 households(2,061 people) live in 20.11km², which is 4.1% of the area of Buan-gun in Haengan-myeon, and are organized into 56 groups in 27 villages in 5 district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새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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