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선두 it 기업인 델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공기관 세일즈 부문을 담당하는 코리 시니치로 대표는 한국을 방문하여 델 공공기관 부문의 현재 상황을 소개하고, 공공기관 부문의 향후 사업 전략과 계획을 공유했다.
델은 올해 초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에게 더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컨슈머의 4가지 사업 부문으로 세분화한 조직 개편을 발표했으며, 공공기관의 경우 교육, 헬스케어, 정부의 3가지 주요 고객 군을 대상으로 사업 역량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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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리 시니치로 대표의 방한을 통해 한국에서의 공공기관 부문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공공기관 고객들에게 델의 혁신적인 제품과 함께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등 한국 시장에서 더욱 강화된 활동을 펼칠 것을 밝혔다.
아울러 코리 시니치로 대표는 델 공공기관 부문만 별도로 비교해도 포춘 500대 기업 중 170위(델 전체는 34위)에 오를 만큼 큰 비즈니스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시장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고 하여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의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