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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결혼 성수기 5월을 맞아 웨딩커뮤티니 '비본웨딩클럽' (http://cafe.daum.net/wedclub)이 예비 신랑, 신부들의 '결혼준비 고민베스트 5'를 선정해 그에 대한 조언을 함께 소개한다.
비본웨딩클럽의 운영자 비본은 “요즘 예비신부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본인의 궁금증을 다른 예비신부들과 나누고 스스로 정보를 통해 궁금증이나 결혼준비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을 해결해 나가는 추세”라고 말한다. 또한 예비 신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결혼준비절차, 신혼여행지, 웨딩촬영, 예단, 예물 등에 관란 것 이라고 한다.
이에 비본웨딩클럽은 갓 결혼을 준비하는 신부들을 위해 ‘결혼준비 체크리스트’를 무료로 배포함으로써 가장 합리적인 순서로 결혼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여기에 신혼여행지별로 실제 신혼여행후기를 모아 예비 신랑, 신부들이 여행을 가는데 참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데 특히 월별 추천 신혼여행지와 각 여행지의 우기를 미리 공지하여 신혼 여행지를 선택하는데 있어 예비부부들이 많이 도움을 받고 있다.
◆요즘 웨딩촬영 추세는 ‘자연주의’
남는 것은 사진밖에 없다고, 평생에 한 번인 웨딩촬영을 누구나 특별하게 남기고 싶을 것이다. 비본웨딩클럽에 의하면 올해 결혼사진의 유행은 ‘자연주의’라고 한다. 요즘 예비 신랑, 신부들은 인위적인 연출 컷보다 야외에서 자연스럽고 자유롭게 촬영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그래서 최근 기존의 실내 세트촬영보다는 청담동 길거리 촬영, 비 오는 날의 모습, 청바지와 같은 캐주얼차림 등 자연스러움을 최대한 살린 웨딩촬영이 인기를 끌고 있다.
◆ 결혼식 중 가장 깊은 고민은 예단과 예물?
결혼준비 중 예비 신랑, 신부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고민하는 사항 중 하나는 아마도 예단일 것이다. 특히 예단의 의미와 격식, 그리고 준비절차와 가풍에 따른 풍습 등에 대해 잘 모르는 요즘 신랑, 신부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현금예단, 현물예단에 대한 질의를 많이 하곤 한다.
이렇게 예단에 대한 질문의 종류와 고민 등이 다양함을 감안해, 비본웨딩클럽은 예단준비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또 신랑 신부들이 예단 준비함에 있어 어려움과 고민을 서로 나눌 수 있도록 질문방을 운영하고 있다.
예물 준비 또한 만만치 않게 어려운 부분이다. 최근 들어 예물은 실용적인 디자인을 많이 선호하는 추세다. 신부들은 자주 착용하지 않는 예물 보석 대신 패션 주얼리 세트를 선호하는 편이고 시계가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는 예비 신랑의 경우 예물시계 대신 금목걸이를 하기도 한다.
반면 영원한 사랑의 상징인 다이아몬드는 여전히 신부들에게 인기다. 특히 독창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과 전통적인 멋이 조화돼 자주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다이아몬드는 고가인 만큼 구매시 반드시 보석 감정서를 챙기고 as 사항을 확인하며, 보석의 품질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 신랑과 신부의 대화가 가장 중요해...
마지막으로 비본웨딩클럽 운영자 비본은 결혼준비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비신랑과 신부의 대화의 기술\'이라고 손꼽는다. 신랑 또는 신부 혼자만이 고민할 것이 아니라, 서로 결혼 준비과정에서 느끼는 어렵고 힘든 점을 서로 이야기하고, 솔직하고 현명하게 대화의 기술로 풀어나가는 것이 지혜로운 결혼준비 과정 중의 가장 큰 해결책이 아닐까 싶다.
<월별/계절별 추천지역>
1월 : 태국, 말레이시아(랑카위), 필리핀, 몰디브, 사이판, 호주, 괌, 뉴질랜드
2월 : 태국, 말레이시아, 홍콩, 필리핀, 몰디브, 괌, 사이판, 하와이, 호주, 뉴질랜드
3월 : 태국, 필리핀, 홍콩, 몰디브, 괌, 사이판, 하와이, 호주, 뉴질랜드
4월 : 태국, 필리핀, 일본, 인도네시아(빈탄), 몰디브, 괌, 사이판, 캐나다, 피지, 하와이
5월 : 빈탄, 필리핀,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괌, 사이판, 캐나다, 피지, 하와이
6월 : 빈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일본, 괌, 사이판, 캐나다, 피지, 하와이
7월 : 빈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일본, 몰디브, 캐나다, 피지, 하와이
8월 : 빈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일본, 캐나다, 피지, 하와이
9월 : 빈탄,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사(서쪽해안), 일본, 호주, 캐나다, 피지, 하와이
10월 :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서쪽해안), 호주, 뉴질랜드, 피지
11월 :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서쪽해안), 호주, 뉴질랜드, 피지, 필리핀
12월 : 태국, 홍콩, 괌, 사이판, 호주, 뉴질랜드, 피지, 필리핀
*지역별 우기
호주 : 1~5월
뉴질랜드 : 11~12월
괌 : 7~8월
사이판 : 7~11월
피지 : 12~4월
몰디브 : 5~11월
태국 : 6~10월
말레이시아(랑카위) : 10~12월, 3~4월
싱가폴, 빈탄, 롬복 : 11~1월
필리핀 : 5~10월
발리 : 12~4월
하와이 : 12~1월
롬복(인도네시아) : 11월~4월
코사무이 : 10월~12월
푸켓 : 5~10월 우기
코타키나바루 : 12~2월 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