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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오전 11시 투표율 14.5%..충남 16.2% 최고 광주 12.1% 최저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4/04/10 [11:03]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일인 10일 오전 대구 달성군 비슬초등학교에 마련된 유가읍 제3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제22대 총선 투표일인 10일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14.5%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21대 총선 동시간대 투표율 15.3%보다 0.8%p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640만4826명이 투표를 마쳤다. 

 

여기에는 지난 5∼6일 치러진 사전투표(투표율 31.28%)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한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충남(16.2%)이고, 가장 낮은 지역은 광주(12.1%)로 집계됐다.

 

서울은 13.2%, 수도권인 경기는 14.4%, 인천은 14.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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