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0일 울산 남구 동평중학교에 마련된 달동 제3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 뉴시스 |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제22대 총선 투표일인 10일 오후 1시 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이 53.4%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21대 총선 동시간대 투표율 49.7%보다 3.7%p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2363만7476명이 투표를 마쳤다.
여기에는 지난 5∼6일 치러진 사전투표(투표율 31.28%)가 포함됐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59.6%)이고,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49.9%)로 집계됐다.
서울은 54.1%, 수도권인 경기는 52.1%, 인천은 51.6%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