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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더’, 개봉 이틀 만에 전국 43만 관객몰이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5/30 [17:15]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마더'(제작 바른손엔터테인먼트)가 개봉 이틀만에 43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몰이에 나섰다.
 
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8일 개봉한 '마더'는 29일까지 44만382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임을 감안할 때 '마더'의 흥행속도는 매우 가파르다는 평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00만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마더'는 한국영화 최고의 흥행작 '괴물'을 연출한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김혜자와 원빈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칸영화제 상영 이후 쏟아진 호평 등으로 개봉 전 40%가 넘는 예매점유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영화 '마더'는 살인 누명을 쓴 아들(원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머니(김혜자)의 모정을 그린 작품으로 5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원빈의 연기 변신과 국민엄마 김혜자의 뜨거운 모성애가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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